약 839명 혜택…지역경제 활력 기대최저임금보다 20.25% 높은 수준…근로자 생활안정 도모전북특별자치도청. ⓒ News1 유경석 기자유승훈 기자 농촌유학 활성화…김관영 전북지사 "거주시설 확충·특화 프로그램 지원"장수 산서 오리농장서 고병원성 AI 확진…1만2000마리 살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