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안전보건공단 컨설팅서 안전·보건 경영방침 수립 필요성 제기경기 화성시 서신면에 위치한 일차전지 제조 공장 아리셀 화재현장에서 경찰, 소방,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합동감식에 앞서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공동취재)ⓒ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아리셀경기화성화재사망임용우 기자 올해부터 주말부부도 월세 공제…청년미래적금 40세까지 가입 가능정부 "반도체 호조에 경기 회복 흐름 지속…美관세 불확실성 상존"(종합)관련 기사아리셀 유족, 법정서 "아직도 고통" 울분…판사 "아이 위해서라도 힘 내야"'23명 사망' 박순관 아리셀 대표 항소심 첫 공판서 혐의 부인화성시, 소규모 사업장 산업안전 강화 정책토론회 개최"중대재해 중 최고형, 2심서 감형 우려"…항소심 앞둔 아리셀 참사'군납전지 검사조작' 에스코넥·아리셀 전 직원들, 1심 징역형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