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경기 화성시 서신면에 위치한 일차전지 제조 공장 아리셀 화재현장에서 경찰, 소방,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합동감식에 앞서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2024.6.2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배수아 기자 성남시 태평동 구 현충탑부지 185면 공영주차장 생긴다심정지 환자 태운 구급차 신호 위반 사고…6명 경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