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변호인 '쌍방항소'…"사실 내지 법리오인 및 양형부당"사망자 23명이 발생한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와 관련해 박순관 아리셀 대표가 28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후 대기 장소인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남부경찰서 유치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4.8.2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박순관아리셀유재규 기자 마사회 노조 "경마장 이전은 직원 '집단해고' 의미"시흥시 '환경미화원 종합건강검진' 대상자 확대…40만원 지원배수아 기자 'SPC삼립 시화공장 화재' 합동 감식 결과 '오븐 배기구' 발화 결론 (종합)'시흥 의붓형·편의점 직원 살해' 30대, 항소심 '징역 40년'관련 기사아리셀 유족, 법정서 "아직도 고통" 울분…판사 "아이 위해서라도 힘 내야""중대재해 중 최고형, 2심서 감형 우려"…항소심 앞둔 아리셀 참사'23명 사망' 화성 아리셀 박순관 부자, 1심 선고 불복 항소합의하면 선처?…"산재 악순환 뿌리 뽑아야" 아리셀 재판장 경고아리셀 대표 징역 15년 선고에…노동계 "의미 있지만 아쉬운 판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