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변호인 '쌍방항소'…"사실 내지 법리오인 및 양형부당"사망자 23명이 발생한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와 관련해 박순관 아리셀 대표가 28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후 대기 장소인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남부경찰서 유치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4.8.2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박순관아리셀유재규 기자 경기지역 소비자심리지수 110…9개월째 경제활동 '낙관적'안산시, 26일부터 'AI 당직 보이스봇' 운영…평일야간·주말·공휴일배수아 기자 [오늘의 날씨] 경기(24일, 토)…"아침 최저 기온 영하 17도"성남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국토부 투자심사 통과관련 기사아리셀 유족, 법정서 "아직도 고통" 울분…판사 "아이 위해서라도 힘 내야""중대재해 중 최고형, 2심서 감형 우려"…항소심 앞둔 아리셀 참사'23명 사망' 화성 아리셀 박순관 부자, 1심 선고 불복 항소합의하면 선처?…"산재 악순환 뿌리 뽑아야" 아리셀 재판장 경고아리셀 대표 징역 15년 선고에…노동계 "의미 있지만 아쉬운 판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