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변호인 '쌍방항소'…"사실 내지 법리오인 및 양형부당"사망자 23명이 발생한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와 관련해 박순관 아리셀 대표가 28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후 대기 장소인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남부경찰서 유치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4.8.2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박순관아리셀유재규 기자 기름값이 끌어올린 경기 물가…3월에도 2.2% 상승"암표 구매 안돼요"…경기남부청, 프로야구 개막 맞춰 근절 캠페인배수아 기자 마약왕 박왕열 송치…130억대 범죄수익·공범 어디에(종합)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마약범죄 합수본으로 사건 이송관련 기사"전조증상 외면"…檢, 23명 사망 아리셀 대표에 2심서 20년 구형(종합)檢, 23명 사망 '아리셀 화재' 박순관 대표 2심서 징역 20년 구형(상보)[속보] 23명 사망 '아리셀 참사' 박순관 대표, 항소심서 징역 20년 구형민주노총, 대전 안전공업 화재참사에 "정부, 중대재해 대응 변화 있어야"아리셀 유족, 법정서 "아직도 고통" 울분…판사 "아이 위해서라도 힘 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