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부 "최임위에서 확대적용 논의 가능"…경영계는 재검토 요청"도급제 최저임금 심의 않는 건 직무유기" vs "최임위 권한 밖"11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3차 전원회의에서 류기정 사용자위원과 류기섭 근로자위원이 회의를 준비하고 있다. 2024.6.11/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11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최저임금위원회 제3차 전원회의가 열리고 있다. 2024.6.11/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최저임금위원회고용노동부특고플랫폼종사자확대적용도급제나혜윤 기자 정부·화학업계, 2026년 구조개편 본격 추진…"산업 반전 원년 만들 것"중부발전, 오만 태양광·BESS 금융종결…중동 공략 본격화관련 기사노동계, 내년 최저임금 1만1500원 요구…14.7% 인상안결국 최임위 손 떠난 '도급제 최저임금'…공익위원 권고로 '일단락'(종합)李 공약 '근로자 추정제' 도입되나…도급제 노동자 최저임금 논의 '시동'내년 최저임금 '시간급+월환산액' 병기…특고 적용은 대선후 논의(종합)노사, 최저임금 확대적용 두고 격돌…"생존권 보장 vs 현실성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