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근로자성, 최임위서 판단 불가" vs 노동계 "지금도 적용 가능"공익위원, 권고문 통해 "실질적 권한 있는 입법·행정부 논의를 권유"10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4차 전원회의에 참석한 사용자위원과 근로자원들이 각자의 의견이 적힌 손팻말과 머리띠를 착용한 채 회의를 시작하고 있다. 2025.6.10/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이인재 최저임금위원회 위원장이 10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4차 전원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5.6.10/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최저임금위원회전원회의도급제근로자공익위원권고고용노동부2026년최저임금나혜윤 기자 [속보] 내일부터 휘발유·경유 도매가 1724원·1713원 상한김정관 "석유가격 안정 위해 최고가격제 도입…매점매석 법적대응"관련 기사17년만에 노사가 최저임금 정했다…2.9% 오른 1만320원(종합)'1만1500원 vs 1만30원' 최저임금 줄다리기 시작…법정시한 못지킬듯1만1500원 vs 동결…2주 앞으로 다가온 최저임금 법정시한 '대치 격화'1만1500원 vs 동결…최저임금 '1470원 간극' 노사 줄다리기 시작노동계, 내년 최저임금 1만1500원 요구…14.7% 인상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