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 '사각지대' 비임금노동자 보호 의지…최임위 논의 판도 바뀔까李, 대선서 '확대 적용' 입장 밝혀…"모든 노동자에 근로자성 부여"이인재 최저임금위원회 위원장이 지난 22일 오후 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에서 열린 2026년 최저임금위원회 제1차 전원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5.4.22/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지난달 이재명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서울 종로구 한 음식점에서 열린 '민생시리즈2' 비전형 노동자 간담회에서 노동자들의 발언을 듣고 있다. (공동취재) 2025.5.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도급제노동자근로자최저임금위원회고용노동부이재명이재명정부더불어민주당비임금노동자나혜윤 기자 [속보] 내일부터 휘발유·경유 도매가 1724원·1713원 상한김정관 "석유가격 안정 위해 최고가격제 도입…매점매석 법적대응"관련 기사17년만에 노사가 최저임금 정했다…2.9% 오른 1만320원(종합)1만1500원 vs 동결…2주 앞으로 다가온 최저임금 법정시한 '대치 격화'1만1500원 vs 동결…최저임금 '1470원 간극' 노사 줄다리기 시작노동계, 내년 최저임금 1만1500원 요구…14.7% 인상안결국 최임위 손 떠난 '도급제 최저임금'…공익위원 권고로 '일단락'(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