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 '사각지대' 비임금노동자 보호 의지…최임위 논의 판도 바뀔까李, 대선서 '확대 적용' 입장 밝혀…"모든 노동자에 근로자성 부여"이인재 최저임금위원회 위원장이 지난 22일 오후 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에서 열린 2026년 최저임금위원회 제1차 전원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5.4.22/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지난달 이재명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서울 종로구 한 음식점에서 열린 '민생시리즈2' 비전형 노동자 간담회에서 노동자들의 발언을 듣고 있다. (공동취재) 2025.5.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도급제노동자근로자최저임금위원회고용노동부이재명이재명정부더불어민주당비임금노동자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1만2000원 vs 동결' 최저임금 공방 가열…최임위, 법정시한 넘기나최저임금 법정시한 D-4…노사 '1680원 격차' 두고 줄다리기 본격화최저임금 첫 요구안부터 1680원差…勞 1만2000원 vs 使 동결(종합)노동계 "1만2000원" vs 경영계 "인상 신중"…최저임금 인상률 본격 논의대구 노동계 "최저임금, 도급제 노동자에게도 적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