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테무 직구, 위해제품 피해 급증에 제품안전 협약한기정 위원장 "소비자안전법 등 제도적 장치 마련"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이 25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제9차 K-ESG 얼라이언스 회의'에서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한국경제인협회 제공) 2024.4.25/뉴스1관련 키워드공정위알리테무공정거래위원회자율협약플랫폼전민 기자 與, 이혜훈 '단독 청문회' 갈까…정태호 "野 임이자 위원장과 일단 협의"올해 공공기관 투자 70조 역대 최대…상반기 37조 집행관련 기사'테무·알리' 드라이기·선풍기…전파 부적합으로 판매 차단韓·中동맹 e커머스 공세…'3强' 쏠림화·중국 자본 종속 우려'가짜 할인' 알리익스프레스, 공정위 첫 제재…과징금 21억 부과구글 이어 알리·테무 잡는다…'국내 대리인 제도' 강화 움직임與, 온플법 입법 '초읽기'…공정화·독과점 두 갈래로 병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