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온플법 수정안 초안 다음 주 중 확정 목표소상공인들 "단체교섭권 반드시" 플랫폼 "역차별"소상공인연합회가 지난달 28일 진행한 온라인 플랫폼 공정화 촉구 기자회견 (소상공인연합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서울의 한 음식점에 배달앱 스티커가 붙어 있다. 2025.1.2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온라인플랫폼공정화법온플법네이버카카오쿠팡배달의민족플랫폼퍼스트클럽정책장시온 기자 원내 6개 정당, 개헌안 발의…우 의장 "국힘 불참 안타까워"(종합)우 의장·원내6당, 개헌안 발의…禹 "국힘 기다리는 심정으로"관련 기사'혁신 저해 vs 셀러 보호' 논란의 온플법…미 압박에 눈치보기'반쪽짜리' 배달앱 동반성장평가…정부 "동반성장지수 편입 추진"트럼프 한 마디에 '온플법' 브레이크…안심 못하는 배달앱온플법·고정밀 지도 반출, 한미정상회담 테이블 오르나한성숙 청문회, 13시간30분 만에 종료…"소상공인 지원"(종합3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