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면·콩국수값 줄줄이 인상…면류 외식비, 전년 대비 2~4%대 올라고물가에 외식 물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일부 면 요리 전문점이 누들플레이션을 부추기고 있다. 냉면의 원재료인 메밀값 폭등에 따른 영향이 크지만, 평양냉면 외 콩국수, 자장면 등의 가격도 올라 서민 먹거리 부담을 가중시킨다는 지적이다. 사진은 1일 서울의 한 콩국수 전문점을 찾은 시민들이 줄을 서 있는 모습. 2024.5.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누들플레이션콩국수냉면메밀고물가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누들플레이션 부담 제로'…면사랑, 가정간편식으로 소비자 입맛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