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사과·배 생육 상황 양호…현재 같은 가격 상승은 없을 전망"사과와 배 소매가격이 농축산물 물가 안정을 위한 정부의 대규모 자금 투입 이후 10% 넘게 하락했다. 2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유통정보에 따르면 22일 기준으로 사과(후지·상품) 10개 소매가격은 2만4천250원으로 일주일 전인 15일보다 11.6% 내렸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마트에서 한 시민이 사과를 구매하고 있다. 2024.3.2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농축산물물가농림축산식품부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흑해 막히자 밀·옥수수값 뛰었다…세계 식량가격 전월比 1.5%↑추석 성수품 1.6배 공급 효과…9월 농축산물 물가 1% 하락정부 "9월 물가 2.9%…석유 최고가격제로 상승률 0.6%p 낮춰"추석 물가 소고기 16%↑·달걀 8%↑ 축산물 강세…과일·채소는 안정세먹거리부터 가전까지…이마트, 최대 40% 할인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