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사과·배 생육 상황 양호…현재 같은 가격 상승은 없을 전망"사과와 배 소매가격이 농축산물 물가 안정을 위한 정부의 대규모 자금 투입 이후 10% 넘게 하락했다. 2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유통정보에 따르면 22일 기준으로 사과(후지·상품) 10개 소매가격은 2만4천250원으로 일주일 전인 15일보다 11.6% 내렸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마트에서 한 시민이 사과를 구매하고 있다. 2024.3.2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농축산물물가농림축산식품부나혜윤 기자 정부·화학업계, 2026년 구조개편 본격 추진…"산업 반전 원년 만들 것"중부발전, 오만 태양광·BESS 금융종결…중동 공략 본격화관련 기사농식품부, 매주 차관 주재 농축산물 수급 점검…"수입 신선란 2월 공급"정부, 올해 물가 2.1% 전망……쌀·콩·계란 등 먹거리 안정 총력송미령 장관 "US데스크는 검역 축소·생략 아냐…한미 소통 창구"10월 세계식량가격지수, 전월 대비 1.6%↓…2개월 연속 하락세경기도 "김장철 경기도산 농·축산물 구매하면 30%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