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입장권, 밀 쿠폰 가격 표시해 오인 가능성…3개 플랫폼 개선 조치여행 플랫폼 상품 대부분 공식 홈페이지보다 저렴…취소 조건도 유리프랑스 파리 디즈니랜드 전경. 2015.08.06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상품 대표 가격을 아동 기준으로 표시한 사례.(한국소비자원 제공)관련 키워드소비자원한국소비자원테마파크디즈니랜드유니버셜스튜디오플랫폼인터파크투어마이리얼트립전민 기자 정부, 증시 급락에 점검…"변동성 커졌지만 경제·증시 기초여건 견조"[속보] 9월 취업자 11.3만명 증가…청년층은 14.7만명↓관련 기사전동카트 대여 업체, 10곳 중 7곳은 면허 확인 안 해…80%는 안전모 미제공"떨어지면 맨땅" 매트 없이 클라이밍…실내 스포츠 이용 '주의'휴가 앞둔 여행객 노렸나…티메프, 6월부터 행사 쏟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