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 앞둔 여행객들, 티메프 미정산 사태로 피해 속출소비자원 접수 분쟁조정만 3340건…"8월 피해규모 더 커질 것"인천국제공항 1여객터미널 면세점이 출국하려는 여행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 News1 신웅수 기자티몬·위메프 미정산 피해 판매자들이 1일 오전 서울 강남경찰서 앞에서 큐텐 구영배 회장과 목주영 대표, 티몬 류광진 대표, 위메프 류화현 위메프 대표를 고소하기 앞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여행티메프미정산여행휴가티몬위메프큐텐이민주 기자 "48명 한달치 일을 6명으로"…KT 개발팀이 AX현장서 찾은 해법에스텍시스템, 경희의료원 의료진에 호신술 교육 실시관련 기사"경비 날리고 일정도 펑크"…소규모 여행사 210억 '먹튀' 피해 일파만파'티메프 사태' 여행사 상대 소비자 일부 승소…첫 1심 판결집단분쟁 몰리자 '먹통'…소비자원 전산시스템 10년째 제자리4월 온라인쇼핑 거래액 21.7조 '최대'…배달서비스 14%↑대구 소비자 상담 급증…"티메프 사태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