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 앞둔 여행객들, 티메프 미정산 사태로 피해 속출소비자원 접수 분쟁조정만 3340건…"8월 피해규모 더 커질 것"인천국제공항 1여객터미널 면세점이 출국하려는 여행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 News1 신웅수 기자티몬·위메프 미정산 피해 판매자들이 1일 오전 서울 강남경찰서 앞에서 큐텐 구영배 회장과 목주영 대표, 티몬 류광진 대표, 위메프 류화현 위메프 대표를 고소하기 앞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여행티메프미정산여행휴가티몬위메프큐텐이민주 기자 티오더, 현장 지원 체계 강화…"주말·심야에도 상담 가능"'중기 AI 전환' 내건 중진공, 'AX혁신실' 콘트롤타워 세웠다관련 기사집단분쟁 몰리자 '먹통'…소비자원 전산시스템 10년째 제자리4월 온라인쇼핑 거래액 21.7조 '최대'…배달서비스 14%↑대구 소비자 상담 급증…"티메프 사태 영향""위약금 과도·유료서비스 가입"…소비자 상담 건수, 이동전화 '3년 연속 1위'여행은 대박났는데 배고픈 여행사들…실적 악화에 희망퇴직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