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차 원자력진흥위…방폐물 기술개발 로드맵 서면 심의·의결차세대 원자로 기술확보 위한 민관 협력 전략 및 인력양성 지원 계획 발표최남호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이 지난달 30일 경북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건설·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과 기사내용은 관련 없음.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2024.1.30/뉴스1관련 키워드원자력진흥위원회국무총리방사성폐기물방폐장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정부, 핵추진잠수함 특별법 입법예고…'장보고 N' 사업 법적 기반 마련중저준위 방폐물 42만 드럼 전망…관리체계 고도화 추진제12회 원자력 안전·진흥의 날…한수원 임승열 처장 대통령 표창정부 고준위핵폐기물 기본계획 의결에 기장군의회 "즉각 철회"文정부, 탈원전 선회?… 임기내내 발목잡힌 파이로프로세싱 연구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