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식 "건설업 임금체불 1년새 49.2% 증가…현장 500개소 점검"정부-금융위-유관단체, 건설산업 활력 회복을 위한 간담회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열린 '건설업계 위기상황 대응 관계부처 합동 업계 간담회'에 참석해 모두 발언하고 있다. 2024.2.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이정식태영건설고용노동부임금체불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자금 조달·적정 공사비 확보 해법 찾는다…태영 체불임금 설 전 청산(종합)박상우 국토장관 "공적보증 통해 건설사 자금 확보하도록 할 것"고용부, 태영건설 105개 건설현장 체불 전수조사…"선제적 예방"이정식 고용 "작년 사망사고 없었던 25개 건설사, 예방감독서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