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정 첫 사회적 대화 본격 시동…유연안전성·노동시장 활력 제고 등 논의윤석열 정부 첫 사회적 대화가 이번주 시작된다. 정부와 노동계에 따르면 오는 6일 대통령 직속 사회적 대화기구인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 본위원회가 열린다. 근로시간 개편, 정년 연장 등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 문제를 두고 노사정이 머리를 맞댈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은 5일 서울 종로구 경사노위 모습. 2024.2.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 노동개혁산업전환고용노동부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민노총 출신 김영훈, 고용장관 파격 발탁…'노란봉투법' 탄력받나'민노총 위원장 출신' 고용장관 지명…재계 "걱정 반 기대 반"이재명식 '역발상'…민노총 출신·민간 국방장관·윤 정부 유임'문민' 국방 안규백·'민노총' 고용 김영훈…李정부 첫 장관(종합2보)여야 잠룡들 "중도층 품자"…조기대선 정책 경쟁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