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통위원 5명 모두 현 수준 충분히 장기간 유지 의견""인하 논의 시기상조…체감물가 더 높아, 0.7%p 차이"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1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1월 금융통화위원회 금리 결정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1.11/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1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1월 금융통화위원회 금리 결정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2024.1.11/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한은기준금리한국은행이창용손승환 기자 국힘, 계파 불문 '총리실 한동훈 사찰' 파문 협공…"총리 사퇴하라"(종합)한동훈 "총리실 '사찰 직원' 파면해야…韓총리 진퇴는 보고 결정"관련 기사가계부채 비율, 약 11년 만에 80% 밑돌 듯…2분기 81% 수준(종합)美국채 5% 돌파…영끌족부터 반도체까지 '고금리 청구서' 날아든다한은 "팬데믹 이후 중립금리 반등 추정…인구·AI 영향 클 것"기준금리 3% 올리고도 '추가 인상' 시사한 금통위 "물가 압력 지속"유가 100달러·美 금리 5% 턱밑…美 FOMC 앞두고 한은 셈법 복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