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통위원 5명 모두 현 수준 충분히 장기간 유지 의견""인하 논의 시기상조…체감물가 더 높아, 0.7%p 차이"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1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1월 금융통화위원회 금리 결정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1.11/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1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1월 금융통화위원회 금리 결정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2024.1.11/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한은기준금리한국은행이창용손승환 기자 '토론회 삼국지' 의원들이 매긴 성적표는…吳 38명, 韓 19명, 張 12명조정식, 해군 '서희함' 진수식 찾아 "K-방산 세계 최고 수준"관련 기사성장 호조에도 뉴스심리 7개월 만에 최저…주가·금리 부담李 예산안 시정연설·美 중간선거 '주목'…이번 주(2~8일) 주요 일정[이번주 경제] 소비자물가 3% 넘길까…경상수지 기록 경신도 주목중기·유통업에도 번진 반도체 온기…가계 지갑까진 아직 멀었다경기지역 10월 소비자심리지수 103.8…한 달 만에 또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