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4·산은·경제수석,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 개최 "채권단에 자구노력 실효성 확인되면 워크아웃 정상적 진행 당부"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수출입은행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태영건설 워크아웃 신청 이후 최근 진행상황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춘섭 경제수석,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최 부총리, 김주현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감원장, 강석훈 한국산업은행 회장. (기획재정부 제공) 2024.1.8/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