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소상공 '동결' 대기업만 인상…총선 후 인상론 재부상 전망"2026년까지 부채 털어낼 것"…전기료 원가연동제 카드 만지작 서울 시내 한 상가밀집지역 외벽에 전력량계량기의 모습. 2023.6.2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전기요금한국전력한전심언기 기자 李대통령 위해 연설 30분 늦춘 트럼프…'깜짝 한미 정상회담' 후일담李대통령, 북중미 순방 마치고 내치 복귀…인사·사법 현안 산적관련 기사전기요금 복지할인 4년간 3098가구 부적정…한전 "AI로 검증 강화""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에너지 민주주의·균형발전 모델 돼야"'전력 수요 적어도 문제'…기후부, 추석 연휴 대비 전력 수급 점검삼성전자·SK하이닉스, '5년치 전기료 25조 선납' 한전 제안 거절기후부 내년 예산 25.7조 '역대 최대'…메가 전력·용수에 1.9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