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계급여 선정 기준 중위소득 35%까지, 주거급여 기준 50%까지의료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단계적 완화…"빈곤 사각지대 해소"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차 기초생활보장 종합계획(2024~2026)' 발표 관련 실무당정협의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3.9.12/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중앙생활보장위원회기초생활보장종합계획관련 기사[단독] "가족이 발목 잡았나"…5년간 7만 677명 의료급여 탈락정부, 내년 중위소득 6.70% 인상 '역대 최대'…"K자형 양극화 대응"중위소득 산정방식 6년 만에 손질…경제지표 반영 검토취약계층 중심서 '전 국민'으로…정부, 2030년까지 '모두의 복지' 전환연령·소득 무관 모든 여성에 생리대 지원…주민센터·도서관 비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