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및 관악구 발생시설 내 환경검사 결과 등 '음성' 감염 가능 경로 예찰·검사 및 생식사료 집중 조사·점검은 계속
26일 서울 구로구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에서 서울시 직원들이 고양이를 대상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진단검사를 하고 있다. 방역당국은 지난 25일 서울 용산구 소재 동물보호소에서 기르던 고양이 두 마리를 검사한 결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 최종 확진됐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해당 동물보호소에 대해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검역본부는 역학조사 등 방역조치를 시행 중이다. 2023.7.2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