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청 "최초 하천점용허가 당시 기존 제방 관련 내용 포함 안 돼"행복청 "제방 철거·임시 제방 축조 시 불법행위 없어"14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오송 지하차도 참사의 시작이 된 미호천교 재가설 공사 현장. 참사 사흘이 지난 18일 충북 청주시 오송읍 궁평지하차도 인근 미호강 임시 제방에 방수포와 함께 모래주머니가 둘러져 있다. 2023.7.1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전날 내린 비로 인해 차량 15대가 물에 잠기고 최소 11명이 실종된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궁평2지하차도에서 군과 소방당국이 수색, 구조작업을 하고 있다. 2023.7.1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오송지하차도사고미호강제방임용우 기자 복지부, 불법사금융 피해자도 위기가구 발굴…위기정보 50종 확대정부, 기업 사회공헌·복지현장 잇는 '모두의 연결' 본격 가동관련 기사'오송참사' 제방 부실 공사 책임자들 1심 불복 항소오송참사 '부실제방' 책임자들 유죄…참사 3년 만에 단죄재난안전통신망 교육, 기관별 자체 강사 키운다…훈련 시나리오 14종 확대"충북도·청주시, 오송참사 피해자 민감정보 즉시 폐기하라"'오송참사 3주기' 李 "비극 잊어선 안 돼…예방 대응으로 전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