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정부 회신 토대로 확정공표…산업부도 '인상 숨고르기' 기류에너지가 하향안정세에 내년 총선까지 전기료 변동폭 최소화 전망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국전력 서울본부 현판과 오피스텔 건물 내 전기 계량기의 모습. 사진은 레이어 합성. 2023.2.2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전력공사심언기 기자 李대통령, 벨기에 총리와 회담…"반도체 협력 확대, 혜택 함께 누리길"(종합)靑,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에 "국회·당무 사안…직접 언급 부적절"임용우 기자 정부, 4154억 규모 불법 외환거래 적발…"수출대금·외화반출 단속 강화"복지부·조계종, 실종아동·학대 피해 가족 회복 지원에 '맞손'관련 기사"충남은 이미 발전·송전 설비 밀집 지역…정책 전환 필요"한전 산불 대응 성과 …올해 봄철 산불로 인한 정전 '0건'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당선인 인수위 고문에 이광재 의원춘천 후평동 일대 아파트·상가·주택 등 582호 정전…2시간만에 복구대구·경북 상장법인 시총 한 달 새 17.6조 증발…전기·전자 하락 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