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외국인 고용률 64.8%…코로나19 이후 2년 연속 증가세취업자 1만2000명 감소…열명 중 세명 임금 300만원 이상2021.12.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통계청 제공)손승환 기자 국힘, 계파 불문 '총리실 한동훈 사찰' 파문 협공…"총리 사퇴하라"(종합)한동훈 "총리실 '사찰 직원' 파면해야…韓총리 진퇴는 보고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