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물질안전원, 업종 특성 맞는 시설 기준 재정비 등 개정안 고시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충청북도 청주시 화학물질안전원에서 업무현황을 보고받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화학물질안전원유해화학물질환경부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살생물제 민관 안전관리 협력체 출범…오인 광고 지침 만든다화학물질 창고 화재 '오염 소방수' 유입 막는다…대응정보집 배포산업현장 화학물질 '다품종 시대'…취급 종류 18% 늘고, 3개 지역에 생산 집중동물실험 줄인다…기후부, 화학물질 대체시험 TF 출범"중소기업 화평법·화관법 이해 높인다"…중기중앙회 설명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