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플라스틱에 대한 국민 여론 형성 도모한 후 단계적 '전국 확대' 실시 계획국회·환경시민단체서 여전히 '뭇매'…국민 여론 형성 뒤 정책 집행 포석환경운동연합, 녹색연합, 참여연대 등 환경, 시민단체 회원들이 17일 동작구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열린 1회용컵 보증금제 정상화 촉구 시민사회 선언 기자회견에서 플라스틱 1회용 컵에 뒤덮인 지구와 인간의 모습을 나타내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2.8.1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일회용컵 보증금제환경부탈플라스틱대국민광고나혜윤 기자 정부, 기금형 퇴직연금 도입 속도…사외적립 의무화 연내 법개정 추진'노란봉투' 공은 기업과 중노위로…교섭·분쟁 절차 본격 돌입관련 기사"소비자 불만은 사장님 몫"…'컵 따로 계산제' 우려하는 카페 업계커피 테이크아웃 시 컵값 200원 '따로'…빨대는 요청할 때만(종합)카페서 음료포장 시 컵당 200원 추가금 '따로'…빨대는 요청할 때만"온실가스 2억톤 감축必, 재생E 100GW 가속…햇빛소득마을 3.8만개 조성"김소희 의원 "일회용컵 보증금제 '지자체 자율'로 선회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