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예산] 밀·대중성 수산물 등 수급·가격안정 위해 3조9000억원 투입기저귀·분유·생리대 바우처 단가도 인상…식량안보 강화 위해 6000억원 편성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농산물 코너를 살펴보고 있다. ⓒ News1 임세영 기자서울 용산구 한 쪽방촌에 거주하는 한 노인이 선풍기 바람을 쐬며 더위를 식히고 있는 모습. /뉴스1DB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장바구니농림축산식품부에너지바우처2023예산농축수산물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