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북부 강우 상황에 따라 방류랑 초당 2300~3400톤까지 늘어날 듯집중호우가 계속되면서 충북 괴산댐이 수문 7개를 모두 개방하고 수위 조절에 들어갔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환경부수도권물폭탄낙동강댐 방류방류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