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개 시·군과 농촌지역 생활권 활성화를 위한 사업 지원키로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앞줄 오른쪽 두번째)이 15일 오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살고싶은 농촌공간 조성을 위한 '2022년 농촌 협약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2.7.15/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농림축산식품부농촌지자체농촌협약식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김왕규 양구군수, 부처·국회 방문…'지역 현안 챙기기' 총력"매달 15만원, 농촌 삶은 바뀌었을까"…JTV '15만원의 실험'주소지만 옮겨놓고 기본소득…'무늬만 농촌 주민' 대거 적발합천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유치 총력 대응[문답] 송미령 "관행적 사유, 농지 위반…'처분 유예'아니라 처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