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 "항공사가 여행사 수수료 책정"…공정위 "약관법 위반"협회 '시정권고' 불수용…공정위 '시정명령' 조치16일 인천국제공항 활주로에 항공기들이 계류되어 있다. . 2020.3.1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16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내 나라 여행박람회'에서 참석자들이 여행사 부스를 살펴보고 있다. 2022.6.1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여행사수수료공정위이철 기자 950만원 와인·250만원 프라다백 '완판'…편의점 고가 선물세트 인기몰이만주부터 파운드케이크까지…베즐리, 추석 디저트 선물세트 3종 판매관련 기사"292만원 항공권 취소 수수료만 77만원"…추석 해외여행 피해 주의한국法 밖의 '글로벌 OTA'…"전담 컨트롤타워·플랫폼 규제 필요"중동 여행 취소 '위약금 폭탄'…"신규 예약 미루세요"여행사, 대리점에 인테리어 재시공 5년간 강요 못해…수수료는 '현금'으로설 항공권·택배·건강식품 피해 급증…"환급규정·영수증 챙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