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활력법 시행 이후 사업재편 승인기업수 누적 314개사장영진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이 29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중회의실에서 열린 제34차 사업재편계획 심의위원회를 주재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2022.6.29/뉴스1관련 키워드사업재편미래차친환경디지털서비스산업통상자원부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벤처기업協, 중남미 최대 車시장 노린다…'K-혁신사절단' 모집전북TP, 차 부품업체 '친환경 전환' 밀착 지원…내달 2일 마감정부, 미래차 전환에 올해 18조 공급…국민성장펀드, 5년간 15조 투입군산시, 미래형 상용 모빌리티 산업 전환 속도 낸다김태흠 지사 "기업투자 40조 돌파…일류경제 완성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