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SK E&S-정부 등 업무협약 체결…수소충전소 기반 시설도 확충 예정현대자동차는 전세계 최초로 수소전기 대형트럭 양산체제를 구축하고, 지난 2020년 7월6일 전남 광양시 광양항에서 세계 최초로 양산한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XCIENT Fuel Cell)’ 을 스위스로 수출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수소상용차평택항고덕지제수소모빌리티 특구현대차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현대차, 2030년까지 평택에 수소트럭·버스 850대 공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