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산불피해 현장 찾아 '속도전' 약속한 尹 당선인…정부도 행정 검토 중일각에선 올해 건설 재개 착수 어려울 것이란 관측…12월 기본계획 포함되나윤석열 국민의힘 당시 대선 후보가 지난1월29일 오후 경북 울진군 신한울원자력 발전소 3,4호기 부지에서 원전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1.12.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신고리 3·4호기 전경.(새울원자력본부 제공) ⓒ 뉴스1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후보시절인 자난해 12월29일 경북 울진군 신한울원자력 발전소 전망대를 찾아 건설이 중단된 3,4호기 부지를 살펴보고 있다. 2021.12.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신한울울진탈원전윤석열전력수급기본계획원전 재개탈원전 백지화尹인수위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LS증권 "탄핵 가결시 '탈원전 복귀' 가능성…실적 영향은 제한적일 것"'대세는 원전' 野도 인정한 원전 예산…'K원전 르네상스' 열린다윤 "원전 생태계 완전 정상화에 박차…경제가 사는 길"(종합2보)약속 지킨 윤, 신한울 착공으로 '원전 르네상스' 신호탄'신한울 원전 3·4호기' 착공…원전 경쟁력 끌어올리기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