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정체로 인한 고농도 미세먼지 자주 발생할 가능성영농폐기물 수거 확대, 예비저감 시간 연장 등 대응 체제 가동서울지역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이틀째 시행됐던 지난달 10일 오전 서울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출근길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봄철 고농도 미세먼지예비저감비상저감조치사업장 점검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내년 3월까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공공기관 차량 2부제 실시올겨울 서울 미세먼지 심상치않다…1~10월 오염도↑ 난방화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