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 상승세에 9월 장마·태풍, 재난지원금까지 상승 압력 '곳곳에' 농정당국, 성수품 물량 1.4배↑ 도축·수입 확대 등 수급안정 총력
정부가 추석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오는 30일부터 추석 성수품 공급을 시작한다. 올해 성수품 공급은 지난해보다 1주 앞서 시작하며, 총 3주에 걸쳐 19만2000t을 공급한다. 작년 대비 25% 증가한 물량이다. 사진은 서울 광장시장에 판매되고 있는 추석 성수품. 2021.8.29/ ⓒ News1 이성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