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4~5시 최대전력 발생 전망…거래소 "전력예비율 7.6%, 정상 상태"정부, 원전 3기 조기 투입으로 예비전력 확보 '총력'서울에 폭염주의보가 발령된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공원 앞 횡단보도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기상청은 20일부터 내륙을 중심으로 당분간 매우 무더운 날씨가 지속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2021.7.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중복무더위전력공급 예비율전력대란전력거래소산업통상자원부문승욱한국전력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전국 폭염특보 속 '중복' 전력수급 비상…공급예비율 10%대로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