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율 5.5GW 밑으로 떨어지면 '전력수급 비상단계' 발령산업부 장·차관, 전력수급 현장점검…한전·발전5사도 비상 대비(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폭염산업통상자원부전력수급한국전력공사전력거래소블랙아웃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韓총리 "중동발 에너지 충격, 민생 전이 막아야"…비상경제점검회의 주재산업장관 "역대급 폭염에도 전력수급 안정…산업·에너지 협력 강화"여름철 블랙아웃보다 전기 안 쓰는 가을이 더 걱정…왜8월 중순 전력수요 피크 찍을 듯…"예비력 충분, '블랙아웃' 방어""불볕더위, 냉방비 아껴라"…대학도 '극한더위'에 줄줄이 '집중 휴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