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 국민 삶의 질 보고서…2018년 3531만원보다 0.1%↓가계부채비율도 5.6%p 상승…상대적빈곤율은 0.4%p 하락지난 2019년 1인당 국민총소득(GNI)이 전년보다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총소득이 감소한 것은 글로벌 금융위기가 있었던 2008년 이후 11년만의 일이다. 사진은 서울시내의 시중은행 대출창구. /뉴스1DB1인당 실질 국민총소득 추이. (통계청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통계청국민총소득권혁준 기자 'PO 최종전 혈투' KT만 웃는다…삼성·KIA, 누가 올라와도 체력 부담대구 최종전 이끈 KIA 한준수 "후회 없이 뛰자 다짐…더 집중했다"[PO4]관련 기사물가 2%대 내렸는데…근원물가 31개월 최고, 한은 '8월 연속 인상' 기로광복 후 80년간 韓 경제 5.3만배 성장…기대수명 50년새 21년↑출생아 증가에도 2072년 韓인구 3622만명…외로움·음주·흡연 늘었다(종합)작년 국민 1인당 5000만원 벌어 2400만원 소비…'나홀로 여가' 급증가구순자산 3.9억, 자살률 다시 증가…삶 만족도 하락 '6.4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