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삶의 질' OECD 하위권…범죄 늘고 사회 신뢰도 하락건강수명 72.5세, 3명 중 1명꼴 '고립감'…교육비 부담 여전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출근하고 있다. 2025 2.1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삶의질만족도보고서통계청범죄율자살률순자산소득전민 기자 "기다리면 집값은 우상향"…다주택자, 양도세 깎아줘도 집 안 판다증권사 단기조달 310조·카드대출 46조…금리·증시 충격시 부담 가중임용우 기자 박홍근 "낡은 사업 털고 성과 검증된 곳 재투자…재정 선순환"복지부, 불법사금융 피해자도 위기가구 발굴…위기정보 50종 확대관련 기사수원시민 10명 중 9명 "5년 후에도 계속 거주하겠다"서울 중년 5명 중 1명 미혼…소득 높을수록 "나 혼자 산다"최저임금 노동자 96% "소득 부족"…최저임금 인상 촉구서초구, 살기 좋은 도시 입증…"구민 만족도 88.1%·자부심 81.5%"의약계 79% vs 인문계 61% '취업 격차' 뚜렷…학부모 61% "교육비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