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삶의 질' OECD 하위권…범죄 늘고 사회 신뢰도 하락건강수명 72.5세, 3명 중 1명꼴 '고립감'…교육비 부담 여전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출근하고 있다. 2025 2.1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삶의질만족도보고서통계청범죄율자살률순자산소득전민 기자 與, 이혜훈 '단독 청문회' 갈까…정태호 "野 임이자 위원장과 일단 협의"올해 공공기관 투자 70조 역대 최대…상반기 37조 집행임용우 기자 올해부터 주말부부도 월세 공제…청년미래적금 40세까지 가입 가능정부 "반도체 호조에 경기 회복 흐름 지속…美관세 불확실성 상존"(종합)관련 기사장애인 10명 중 2명만 "건강 좋다"…난방비 폭탄에 에너지 소비 '뚝''초단시간 근로' 174만명 역대 최대…수도권 2가구 중 1가구 '셋방살이'전북 도민 삶의 질 2년 전 보다 향상…행복·만족도↑청년 실업률 6%대 육박…인문계 졸업생 10명 중 4명 취업 실패[이번주경제] 청년 삶의 질 진단 나온다…고용·주거·만족도 통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