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삶의 질' OECD 하위권…범죄 늘고 사회 신뢰도 하락건강수명 72.5세, 3명 중 1명꼴 '고립감'…교육비 부담 여전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출근하고 있다. 2025 2.1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삶의질만족도보고서통계청범죄율자살률순자산소득전민 기자 1500원대 고환율에 5월 외환보유액 8.8억달러↓…시장안정화 조치 영향금리동결 근거였던 근원물가 2.5%로 껑충…한은, '7월 인상' 명분 완성임용우 기자 7월부터 국민연금 소득기준 상향…月 637만원 이상 고소득자 부담 늘어李대통령 "반도체 초과세수는 미래 투자에"…'기금 신설·국부펀드' 조성 검토관련 기사서울 중년 5명 중 1명 미혼…소득 높을수록 "나 혼자 산다"최저임금 노동자 96% "소득 부족"…최저임금 인상 촉구서초구, 살기 좋은 도시 입증…"구민 만족도 88.1%·자부심 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