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삶의 질' OECD 하위권…범죄 늘고 사회 신뢰도 하락건강수명 72.5세, 3명 중 1명꼴 '고립감'…교육비 부담 여전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출근하고 있다. 2025 2.1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삶의질만족도보고서통계청범죄율자살률순자산소득전민 기자 중동발 운임 6배 폭등에…정부 "운임 상승분 관세 안 물린다"중동전쟁發 환율 불안에…3월 외환보유액 두달 만에 39.7억 달러 감소임용우 기자 대한노인회 "출퇴근시간 무임승차 제한 우려"…靑 "계획 없어"국가데이터처, 경제총조사 경인권 설명회 개최…"조사 준비 본격화"관련 기사최저임금 노동자 96% "소득 부족"…최저임금 인상 촉구서초구, 살기 좋은 도시 입증…"구민 만족도 88.1%·자부심 81.5%"의약계 79% vs 인문계 61% '취업 격차' 뚜렷…학부모 61% "교육비 부담"소득 4381만원으로 늘었지만 우울 커졌다…韓 삶 만족 'OECD 33위'(종합)서울 가구 56%가 '남의 집' 산다…수도권 주거질 악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