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출생아 1.9만명 감소한 23만명…출산 연령은 OECD 최고전남·세종 0.97명-서울 0.55명…영광군 1.65명-관악구 0.39명저출생 문제가 심각해 정부가 대책에 고심인 가운데 19일 인천 미추홀구 아인병원에 마련된 신생아실에서 신생아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4.6.1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28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출생 통계' 확정치를 보면 지난해 출생아 수는 23만 명으로 전년 대비 1만 9200명(7.7%) 감소했다. 1970년 통계 작성 이래 최저치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출산비혼혼외출생이철 기자 이창용 "환율·집값 리스크에 금리 동결"…인상론엔 선 그어(종합)[속보]이창용 "한미 MOU 투자액 조정 가능…외환 불안하면 200억불 못나간다"전민 기자 與, 이혜훈 '단독 청문회' 갈까…정태호 "野 임이자 위원장과 일단 협의"올해 공공기관 투자 70조 역대 최대…상반기 37조 집행관련 기사강훈식 "주택 공급계획 연계 교통망 구축 조속히 확정해야""결혼보다 아이"…출산율 반등 이끈 에코붐 30대 여성작년 출생아 23.8만명, 9년만에 증가…100명 중 6명 비혼출산 '역대최대'복지부, 비혼 동거·출산 등 '다양한 가족' 간담회 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