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납세 대상자 1180만명…근로 외 소득있는 직장인도 대상수출 기업 및 산불 피해 납세자 납부 기한 8월까지 직권 연장서울 중구 명동의 먹자골목을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 2022.10.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손승환 기자 국힘 "지선 유불리 고려한 황당한 추경…20개 사업 삭감해야"공천 혼란 수습할 '박덕흠 공관위' 출범…국힘 지선 기로관련 기사법사 서영교·행안 권칠승·복지 소병훈…올해 노동절 '빨간날'(종합)"성실납세, 시민의 자부심…서울시, 유공납세자 147명에 표창 수여[인터뷰 전문] 천하람 "李대통령에게 세 준 사람도 마귀인가"[전문] 장동혁 "李정부 임기내 靑·국회 세종시 완전 이전 추진"[전문] 한병도 "李정부 성공이 국민 성공…국힘, 내란세력 단절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