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팎으로 곤궁한 한전…20조 자구안 위해 인건비·조직 다이어트

작년 5월 비상경영체제 돌입 후 보유 자산 등 매각은 이미 진행 중
한전 사장 "뼈를 깎는 인건비 감축" 강조…국민 체감 대책 내놓을까

본문 이미지 -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국전력 서울본부 현판과 오피스텔 건물 내 전기 계량기의 모습. 한전이 지난해 실적 32조 6034억원의 적자를 기록하고 한국가스공사의 미수금도 8조6000억원을 기록하는 등 에너지 공기업들의 재무 건전성이 심각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레이어 합성. 2023.2.2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국전력 서울본부 현판과 오피스텔 건물 내 전기 계량기의 모습. 한전이 지난해 실적 32조 6034억원의 적자를 기록하고 한국가스공사의 미수금도 8조6000억원을 기록하는 등 에너지 공기업들의 재무 건전성이 심각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레이어 합성. 2023.2.2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본문 이미지 - 박대출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전기·가스 요금 관련 산업계 민·당·정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3.4.2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박대출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전기·가스 요금 관련 산업계 민·당·정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3.4.2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정승일 한국전력공사 사장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전기·가스 요금 관련 민·당·정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3.4.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정승일 한국전력공사 사장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전기·가스 요금 관련 민·당·정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3.4.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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