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에도 성과급?"…한전 "전기료 대신 떠안고 자구노력한 결과"

5년간 성과급 8032억…김위상 의원 "경영평가 적정성 의문"
한전 "부채와 성과급 단순 연결 어려워…정부 평가 기준 따라 지급"

본문 이미지 - 22일 서울의 한 오피스텔 건물에서 관계자가 전기 계량기를 살펴보고 있다. 2025.12.22 ⓒ 뉴스1 장수영 기자
22일 서울의 한 오피스텔 건물에서 관계자가 전기 계량기를 살펴보고 있다. 2025.12.22 ⓒ 뉴스1 장수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전남광주특별자치시 나주 빛가람동 한국전력공사(한전) 외경 2026.8.12 ⓒ 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전남광주특별자치시 나주 빛가람동 한국전력공사(한전) 외경 2026.8.12 ⓒ 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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