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난 심화 6대 핵심 업종 선정..부처합동 '빈일자리 해소방안'제조, 물류·운송, 보건·복지, 숙박·음식, 농업 등 맞춤형 지원2일 오전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 채용박람회에서 청년 구직자들이 채용공고게시대를 살펴보고 있다. 2023.3.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사진은 기사내용과는 관계없음. ⓒ News1 DBⓒ News1 DB관련 키워드일자리조선업고용노동부정부윤석열이정현 기자 10년간 수출계약 558억…K-종자, 세계시장 공략 나선다유럽서 K-푸드 수출 23.5%↑…열처리 닭고기는 5배 급증관련 기사9월 제조업 고용보험 가입자 증가폭 확대…건설·청년은 감소 지속전재수, 김영훈 장관 접견…극지해기사 양성, 원·하청 격차 해소 논의김영훈 노동부 장관 "1년11개월 쪼개기 계약 그만"…기간제법 20년만에 손본다[단독]김영훈 노동부 장관 "협력사 거쳐 원청 대기업 이직하는 길 열겠다""청년이 찾는 조선소로"…노동장관, 한화오션 현장 찾아 상생협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