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김영훈 노동부 장관 "협력사 거쳐 원청 대기업 이직하는 길 열겠다"

"첫 진입 어렵다면 협력사로…실력 쌓아 원청 대기업 갈수 있도록"
정부, 2700억 투입 '고용 격차' 해소…K-뉴딜 아카데미 등 가동

본문 이미지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난 17일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박지혜 기자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난 17일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난 17일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박지혜 기자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난 17일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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