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조 영업손실 한전…"kWh당 60.47원 올려야 '적자 늪' 탈출"

국회 입법조사처, 현행 kWh당 116.38원→176.85원 인상 시 적자 해소
추경호 "전기요금 인상 상당 폭" 일정수준 이상 인상 가능성 시사

본문 이미지 - 전남 나주 혁신도시 한국전력 전경. ⓒ News1 DB
전남 나주 혁신도시 한국전력 전경. ⓒ News1 DB

본문 이미지 - 내년 전기·가스 요금이 올해 인상 폭의 2배가량 대폭 오를 전망이다. 정부는 한국전력공사와 한국가스공사의 누적 적자·미수금을 2026년까지 완전 해소하기 위해 내년부터 전기·가스요금을 단계적으로 현실화 할 계획이다. 사진은 25일 서울 도심의 전기계량기 모습. 2022.12.2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내년 전기·가스 요금이 올해 인상 폭의 2배가량 대폭 오를 전망이다. 정부는 한국전력공사와 한국가스공사의 누적 적자·미수금을 2026년까지 완전 해소하기 위해 내년부터 전기·가스요금을 단계적으로 현실화 할 계획이다. 사진은 25일 서울 도심의 전기계량기 모습. 2022.12.2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7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기재부 기자실에서 최근 주요 경제현안과 관련해 출입기자 간담회를 하고 있다. (기획재정부 제공) 2022.12.27/뉴스1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7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기재부 기자실에서 최근 주요 경제현안과 관련해 출입기자 간담회를 하고 있다. (기획재정부 제공) 2022.12.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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