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기후변화포럼 "한전 부채 200조원…미래세대 부담 떠넘기기"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십자각 앞에서 열린 '927 기후정의행진'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9.2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산업환경전기에너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쌀 칫솔' 만든 日, 무상금지 강경책 韓…플라스틱 감축 '두 길' [황덕현의 기후 한 편]낮 최고 17도 '포근한 주말'…일교차 주의·3·1절 곳곳 비(종합)관련 기사전북도, 용적률 인센티브 도입…지역 건설산업 활성화AI가 주차 위치 추천…대형건설사 '미래형 서비스' 경쟁 본격화"석탄은 아름답다" 트럼프 귀환에…美발전소 오염물질 배출 급증李대통령 "소방로봇 기증 감사"…정의선 "당연히 할 일"정의선의 꿈 새만금서 실현…9조 투입, AI 두뇌·수소·로봇 거점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