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기후변화포럼 "한전 부채 200조원…미래세대 부담 떠넘기기"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십자각 앞에서 열린 '927 기후정의행진'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9.2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산업환경전기에너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송용 수소 소비 47%↑…버스 연료보조금 6000원으로 한시 인상폭염에도 오존주의보 48일…2016년 이후 두 번째로 적었다관련 기사현대차, 모로코에 '일렉시티' 전기버스 15대 공급 "탄소 저감 지원"수송용 수소 소비 47%↑…버스 연료보조금 6000원으로 한시 인상추석 낮 전기차 충전료 반값…자가충전 전력량요금 100% 할인카드 한 장으로 교통비 환급·친환경 적립…'모두의그린카드' 10월 출시KTX·전기차 충전 혜택 한 번에…'모두의 그린카드' 10월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