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년 만의 에너지 정책 분리 논의…개편 후에도 진통 불가피개편 지연에 인사·정책 공백 장기화…산업부-환경부 눈치싸움정부세종청사 전경 자료사진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기후에너지부산업통상자원부국회환경부김정관김성환정부조직개편안나혜윤 기자 한-베 정상외교서 원전 협력 확대…공급망·수출통제까지 연계"45년 현장 기술부터 AI까지"…노동부, 산업 이끈 '기능한국인' 3인 선정관련 기사당정 "車 5·2부제 따른 보험료 인하 방안 내주 발표"(종합)한미, 정상회담 후 첫 고위급 회담…'팩트시트' 후속 조치 논의[이번주 경제] 산업장관은 UAE·기후장관은 브라질…일자리 동향 '관심'기후환경에너지부, 10월 국감 이후로 출범 조정될듯李대통령, 양도세 대주주 강화 철회…배당소득 분리과세 재검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