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근 13대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이 취임식 이후 곧바로 중동 상황에 따른 '비상경영대책회의'를 주재했다. (한난 제공) /2026.4.3/이정현 기자 3차 석유 최고가 '동결'…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 유지비료·에너지 위기 속 해법은 '적정 시비'…농업계 공동 실천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