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폭설‧한파에도 전력 최대수요 90.7GW 머물러23기 원전 최대가동으로 공급능력도 충분…SMP 10%↓한파가 풀리며 서울 최고기온이 영상까지 오른 12일 서울 명동거리가 시민과 관광객으로 붐비고 있다. 2025.1.1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전력공사한국가스공사이정현 기자 상속·고령농 농지 일괄처분 안한다…'관행 임대차'도 조건부 처분유예폭염·가뭄·우박 피해 농가에 305억 추석 전 지급…정책자금 상환도 연장관련 기사전남광주 2차 공공기관 이전 희망 1순위 '농협중앙회'공공기관 부채 2030년 997조원…LH가 증가분 80% 차지강훈식 "공공임대주택 불법 전대 원천 차단…신고포상금제·현장조사 확대"'호우 피해' 전통시장, 긴급 금융지원…전기·가스시설 교체 10일로 단축거제의 비명 "태풍 매미보다 심하다"…'900㎜ 물폭탄' 흙탕물 잠긴 집기들